[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컬투쇼’에서 김종민, 빽가와 훈훈한 모습을 뽐냈다.
19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해로 데뷔 21년차가 된 코요태”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종민과 신지, 빽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컬투쇼’ 코요태 신지 사진=‘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신지는 두 멤버들 사이에서 화사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8일 20주년 기념앨범 ‘REborn’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1998년 1집 앨범 ‘코요태(高耀太)’로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코요태는 변함없는 우정으로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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