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30)가 26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캠프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이날 켈리는 오키나와 캠프 첫 날부터 불펜피칭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켈리는 약 50개를 던졌다.
켈리의 불펜 피칭 공을 받은 유강남은 "켈리는 호주에서부터 공이 좋았다. 오늘은 힘을 빼고 던진 편이다. 전체적으로 제구력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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