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7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볼 파크에서 훈련을 가졌다.
진갑용 포수 코치는 진땀을 흘리는 김도환을 보자 직접 솔선수범으로 쪼그려 뛰기를 하며 “이게 그렇게 힘든가, 내 자세 안 좋나?”라고 말했다.
진갑용 코치는 쉬지 않고 계속 쪼그려 뛰자 선수들은 박수를 보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