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와 정인의 만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원케이(ONE K) 콘서트가 1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알리, 정인이 공연을 갖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워너원 출신 하성운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백지영, 김조한, 정인, 알리, 치타, 벤, 오마이걸, 에이프릴, 아스트로, SF9, (여자)아이들, 라붐, 소나무, 씨엘씨, 드림캐쳐, 카드, 온앤오프, TRCNG 등 총 24팀이 출연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