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던패밀리’ 이사강과 론이 막강 스킨십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이사강-론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식을 앞두고 이사강의 엄마가 이들을 찾아왔다. 론은 장모님을 위해 특별 요리를 준비했다.
이사강은 “어머니 오시면 론이 100% 요리를 한다”며 자랑했다. 론이 준비한 요리는 밀푀유나베. 특히 두 사람은 엄마가 있음에도 백허그를 하는 등 달달한 스킨십을 보였다. 또 “가슴이 커졌다”는 이사강의 말에 엄마 역시 론의 가슴을 만져 패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사강의 엄마는 론의 음식을 먹으며 강한 칭찬을 하며 “아이 둘은 낳아라”라고 급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