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로 돌아온 앤서니, 6년전 배치기 세리머니 재연 [캠프 직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KIA 타이거즈가 3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2013년 KIA 타이거즈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앤서니 르루가 6년만에 코치로 돌아왔다. 이날 앤서니 코치는 비 내리는 불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불펜피칭 훈련이 끝나자 엔서니는 김상훈 코치와 6년전 잊을 수 없는 배치기 세리머니를 재연하며 웃었다.



한편,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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