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천정환 기자]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천하무적 야구단과 개그콘서트의 경기가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열렸다.
천하무적 야구단 김원진이 투런포를 때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한편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관·주최하고, 동아오츠카, 퍼플스, 본에스티스, EME코리아, 렉시, 물마루, 1879그룹, 스카이라인, 제이네추럴에프앤비, 라파153, 아마로스, 루디프로젝트, 박대조 화가, 레오컴퍼니, 오디세이네일시스템, 샤인마스크, 비어케이, PGA투어 게르마늄팔찌, 스무디킹, 권영기포토그라피, W재단, 네일랩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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