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실시간 검색어 순위 2위 인증…“여기서 끝인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홍진호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한 자신의 이름에 기뻐했다.

홍진호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를 캡처해 올렸다. 캡처본 속 홍진호의 이름은 2위에 랭크됐다.

그는 이에 대해 “오오, 2등에서 끝인 줄 (알았다)”며 “나도 1등 한다”고 기뻐했다.

홍진호가 자신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한 것을 기뻐했다. 사진=홍진호 인스타그램,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캡처
이날 홍진호는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2019 장희빈’ 코너에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됐다. 아울러 꽤 긴 시간 2위에 머물러 있던 홍진호의 이름은 결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 각종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덕분에 그와 팬들은 숫자 ‘2’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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