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교통사고 당했다..의식 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조들호2’ 고현정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이하 ‘조들호2’)에서는 이자경(고현정 분)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자경은 협박 전화를 받았다. 그들은 “자경아, 오랜만이라서 반가웠다. 진짜 너일 줄을 몰랐다. 만나서 풀 건 풀고 좋게 끝낼 건 끝내자고. 우리 어디 있는지 알지?”라고 말했다.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방송캡처
이어 “핸드폰에 떠있을 것 아니야. 대낮에 무서울 게 어디 있어. 거기서 만나서 다 좋게 해결해보자”며 대산복지원을 언급했다. 또 그들은 “너도 켕기는 게 많을 텐데, 같이 가면 누가 더 손해일까?”라며 “복지원 때도 예쁘더니, 지금도 예쁘더라. 우리는 손해볼 게 없어. 기다릴게”라고 협박했다.



이에 이자경은 대산복지원으로 향했다. 이때 다른 차들이 앞뒤를 막은 후 이자경이 탄 차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후 덤프트럭이 달려와 이자경의 차를 박아 교통사고를 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