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포 썸 라이즈’ 강성신이 조미영에게 프러포즈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서는 강성신이 조미영에게 진심으로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신은 2주 동안 준비한 영상을 조미영에게 보여줬다. 그러면서 “여기가 스페인 광장에서 찍은거고. 그리고 오늘이야. 오늘은 영상 대신에 말로 할게”라고 말했다.
이어 “2주라는 시간동안 그런 감정을 느꼈었고, 그게 정말 진심이라고 생각을 하고, 느껴서 좋았고, 대상이 너여서 고맙고 그래. 그게 내 진심이야”라고 담백하게 고백했다. 강성신은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나랑 같이 한국에 갈래? 잘 생각해봐 알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미영은 “나도 당황스러워서.. 좀 더 고민해보고 내일 같이 이야기해보자”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