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부부, 삼남매+한강뷰 자랑하는 집 공개(동상이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합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의 삼남매가 공개됐다. 첫째 딸은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MC들은 “인형같다”며 극찬했다.

둘째 딸은 개성 넘치는 자유로운 영혼, 셋째 아들은 70일이 안 지났음에도 오똑한 코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의 김포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윤상현이 직접 그린 설계로 만든 단독 주택은 한강 바로 앞에 있었다.



넓은 거실과 주방, 널찍한 공간, 삼남매가 크면 쓰게 될 3개의 방, 부부의 음악 작업실, 다락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