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수란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12일 오전 수란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수란이 오는 22일 컴백한다”고 전했다.
수란은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I Feel’로 데뷔했다. 이후 ‘그놈의 별’ ‘러브스토리’ ‘오늘 취하면’ 등의 노래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수란이 오는 22일 컴백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수란이 발매할 두 번째 미니앨범은 지난 2017년 6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이후 약 1년 9개월의 신보다. 앞서 수란은 3일 2집 미니앨범 수록곡 ‘그놈의 별’을 사전공개 했다. 당시 ‘그놈의 별’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수란의 새 앨범이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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