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승리(본명 이승현)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승리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청사 입구 포토라인 앞에 섰다. 정장 차림의 그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승리는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말한 뒤 경찰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승리의 경찰소환 조사는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달 27일 버닝썬 경찰 유착 등 혐의에 대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바 있다. 앞서 승리는 자신이 이사로 재직한 버닝썬, 유리홀딩스와 관련해 경찰 유착, 탈세, 성접대 등의 혐의를 받았다.
이날 경찰은 승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 참여한 정준영, 유리홀딩스 대표 유 씨 세 사람을 피의자 신분으로 줄줄이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