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강남과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핑크빛 열애 중이다.
16일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확인결과 강남과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임으로 앞으로 잘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마켓뉴스는 이상화와 강남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화와 강남은 도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속속 목격됐으며,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고. 지인들과 자리를 마련해 대담한 데이트를 하고 있으며, 이상화와 강남이 가벼운 만남이 아닌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상화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을 비롯해 각종 국내외 스피드 스케이팅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했지만 2017년 팀 해체했다. 현재 솔로로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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