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 봄꽃의 정체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장규리로 밝혀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봄비가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봄꽃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대결에서 봄비와 봄꽃이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로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봄비가 봄꽃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봄꽃은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봄꽃은 ‘사랑했잖아’로 솔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복면을 벗자 관객석의 환호성이 울려퍼졌다. 봄꽃은 프로미스나인의 장규리로 작사가 김이나를 비롯해 남태현 등은 “걸그룹이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현철의 예측대로 장규리가 “교정을 하고 있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남태현이 예측한 비염도 앓고 있다고 해 연예인 판정단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장규리는 “‘프로듀스48’을 통해서 프로미스나인을 더 알리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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