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준호가 ‘아내의 맛’에서 무아지경 댄스로 환희를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춘계야유회가 열린 가운데 한수민, 문정원, 한창, 정준호 등이 출연했다.
MC 박명수가 “드라마 ‘SKY 캐슬’도 대박났고 둘째까지 갖게 됐다”며 축하를 건넸다. 덧붙여 “경사인데 춤으로 보여달라”라고 말했다.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에 정준호는 노래에 맞춰 슬슬 댄스에 시동을 걸었다. 청재킷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한껏 흥에 취한 모습으로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였다. 분홍색 땡땡이 원피스를 입은 이하정 역시 가볍게 댄스를 추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하정, 정준호 부부는 지난 1월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으며, 여름에 출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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