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과 5년간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롯데 선수단은 2019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콜핑 로고가 부착된 홈, 원정 및 이벤트 유니폼을 착용한다.
롯데는 콜핑과 함께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팬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콜핑과 메인 스폰서십 5년 계약을 맺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 및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신체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독자적 기술력을 갖춘 콜핑은 롯데의 메인스폰서사로서 각종 용품과 의류를 후원한다.
홈경기 승리 당 1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지역 저소득계층에게 매년 제공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