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맞아요"..`동물농장` 헝가리안 폴리, 알고보면 애교가 만점이라고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동물농장' 강아지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견종이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개들도 서로의 외모를 따질까?'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을 통해 흔치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견종 헝가리안 풀리가 소개된 가운데 목축견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헝가리안 풀리는 흡사 대걸레를 연상시켰다.

사진=동물농장 캡처
특히 독특한 외모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사교성 넘치는 사랑스러운 견종의 모습이 보이자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사람들에게만 인기 폭발, 견공들은 헝가리안 풀리를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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