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개그맨 추대엽이 김성주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김성주의 정체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결 결과 86대 13으로 걸리버의 승리. 김성주는 걸리버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 패했다.
무대를 본 김현철은 “트로트 가수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신봉선과 김원효는 김성주가 개그맨이라고 추측을 했다. 관객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추대엽이었다. 추대엽은 김구라가 자신과 비슷한 체형이 나오면 매번 언급해서 사람들이 모두 출연한 줄 안다며 “이번에 정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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