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마운드에 오른다.
김혜윤은 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김혜윤은 올해 초 종영된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배우 김혜윤은 7일 프로야구 잠실 NC-두산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김재현 기자 김혜윤은 현재 각종 예능과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7월’에 출연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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