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장영석이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2경기 연속 홈런을 동점 스리런홈런으로 만들었다.
장영석은 5일 광주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2019 KBO리그 정규시즌 첫 맞대결에서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1-4로 뒤지고 있던 8회초 1사 1,3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KIA 3번째 투수 좌완 하준영을 상대했다. 1볼에서 2구째 130km 체인지업이 한복판에 몰리자 장영석은 이를 놓치지 않고 좌측 담장으로 넘겼다.
자신의 시즌 3호, 전날(4일) 창원 NC다이노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장영석의 홈런으로 키움은 4-4 동점을 만들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안준철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