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기 싫어' 김관수가 냉정한 훈육을 안내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는 신입사원 노지원(김관수 분)에게 이유진(소주연 분)이 회사의 규칙을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진이 노지원에게 회사생활의 팁을 전해주며 점심시간에 환영회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노지원이 "저는 오늘 약속이 있어서"라며 거절했다.
같은 시각 노지원은 신입사원은 초기에 자리를 잘잡아야 한다며 회식을 거부했고, 이유진이 "회사 출근 첫날부터 약속을 잡으면"라고 하자 노지원은 "저한테 미리 알려주신거 아니잖아요 점심시간은 근무외 시간 아닌가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회사 가시 싫어'는 매주 월,화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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