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스타 엠마 스톤과 그룹 BTS(방탄소년단)이 ‘SNL’에서 만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NBC ‘SNL’(Saturday Night Live)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1분20초 분량으로 ‘BTS’라고 적힌 분홍색 상의를 입은 엠마 스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과 엠마 스톤이 'SNL'을 통해 만난다. 사진='Saturday Night Live' 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영상 속 엠마 스톤과 출연진은 “이 무대에서 BTS가 춤을 추게 된다니, 믿을 수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들은 BTS 멤버들의 이름을 열거하며 “누가 제일 좋은지 고를 수 없다” “한 명을 꼽으면 다른 멤버가 상처 받을 것이다. 다 좋아하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예고편은 BTS의 출연을 예고한 것이다. BTS가 출연한 ‘SNL’은 오는 13일(현지시각)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TS는 오는 12일(한국시간)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