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3일 오후 서울 김포비즈니스공항센터를 통해 내한했다.
로다주가 입국하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그리고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 게임'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공항)=천정환 기자]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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