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직후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청아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청아는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패널들은 “매니저들이 싫어하는 매니저”라며 그의 꼼꼼함에 극찬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매니저의 모습에 “지나치게 헌신한다” “보기 불편했다” “연예인과 매니저의 갑을 관계 문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논란에 이청아는 글을 통해 심경을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청아는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영화 ‘다시,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