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걸그룹 AOA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할 전망이다.
26일 오후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AOA 멤버 전원의 재계약에 대해 긍정검토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엔은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오는 5월 계약이 만료되는 AOA 멤버들이 계약을 완료했거나 구두합의 한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AOA 멤버들의 재계약 결심에는 FNC의 행보 덕분이라고 했다. 가수뿐 아니라 유재석, 송은이, 정해인 등 다방면에서 스타들을 영입한 것이 주효했다. AOA는 지난 2012년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다. 이후 ‘심쿵해’ ‘짧은 치마’ ‘사뿐사뿐’ 등의 노래가 히트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당초 7인조로 출발했으나, 초아가 지난 2017년 탈퇴하면서 현재 6인조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