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베어스가 7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개그맨 김영철이다. "김영철의 파워FM", "아는형님" 등에 출연중인 김영철은 마운드에 올라 "슈퍼파월" 승리의 기운을 전달 해줄 예정이다.
개그맨 김영철이 7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과 KIA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김영구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