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퓨처스리그에서 또 한 번 사이클링히트가 나왔다. 주인공은 LG 트윈스 외야수 강구성이다.
강구성은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NC 2군과의 홈 경기에 출전해 퓨처스리그 통산 29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
2번 타자로 나선 강구성은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3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3루타를 기록했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단타를 친 강구성은 8회말 2루타를 기록하며 최종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LG 트윈스 퓨처스리그의 강구성(사진)이 9일 이천 NC전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했다. 사진=LG 트윈스 홈페이지 올 시즌 퓨처스리그 사이클링 히트는 지난 4월 7일 고양 히어로즈 김은성 이후 2번째며, LG 소속 선수로는 2010년 4월 16일 문선재 이후 9년만이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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