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광주)=김재현 기자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스타즈와 스마일의 경기가 13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에서 열린 가운데 스마일이 완투승을 거둔 지승현의 투타 맹활약으로 스타즐 17-14로 꺾고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MVP에 선정된 지승현이 오경석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최·주관하고, 퍼플스, EME코리아, 렉시, 제이네추럴에프앤비, 루디프로젝트, 레오컴퍼니, 오디세이네일시스템, 샤인마스크, 비어케이, PGA투어 게르마늄팔찌, 스무디킹, W재단, 네일랩, 토탈에프앤비가 협찬한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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