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수영이 로즈데이를 맞이해 영화 ‘걸캅스’ 깨알 홍보에 나섰다.
수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로즈데이니까 장미 나오는 ‘걸캅스’ 봅시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미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마가 훤히 드러난 쓸어넘긴 머리 스타일에 얼짱 각도로 미모를 한껏 자랑한 모습이다. 한편 수영은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에서 양다원 역으로 출연했다.
‘걸캅스’에는 라미란과 이성경, 윤상현 등이 출연했으며,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