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김하성(키움)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김하성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2회말 1사 1,3루 상황서 상대투수 톰슨의 125km 커브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으로 4-1로 앞서던 키움은 7-1까지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김하성의 시즌 6호이자 18일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포다.
키움 김하성(사진)이 초반 달아나는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