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옥영화 기자
트로트 가수 남진 55주년기념 헌정앨범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7, 80년대 인기를 끈 남진의 55년 가수 인생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헌정앨범이 그의 오랜 친구 김광진과 이자연 등 후배들에 의해 탄생한다.
가수 남진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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