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백일섭·김형자, 베트남 냐짱 야경에 황홀…“하와이 같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모던 패밀리’ 백일섭과 김형자, 장계현이 베트남 냐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백일섭과 김형자, 장계현의 베트남 우정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이 찾은 곳은 냐짱이었다. 이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주변 경관을 둘러보며 기뻐했다.



'모던 패밀리' 백일섭과 김형자, 장계현이 베트남 냐짱의 야경을 즐겼다. 사진=MBN '모던 패밀리' 방송 캡처
이후 날이 저물자 건물 옥상에 올라갔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 파티를 즐기고 있는 젊은이들도 눈에 띄었다. 백일섭은 한껏 들뜬 목소리로 “베트남에 온 것 같지 않다. 하와이나 괌 같다”며 웃었다. 김형자도 “우리 언제 이런데 와봤냐”며 연신 두리번거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저기 야경이 그렇게 좋냐”고 물었다. 백일섭은 “아주 죽는다”고 답했다. 이수근은 “낮에는 더위 때문에 죽고, 밤에는 야경 때문에 죽는 곳이구나”라며 웃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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