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구하라가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
26일 YT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0시 40분께 매니저의 신고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구하라의 자택으로 출동했다.
구조 당시 구하라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현재 구하라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하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가 담긴 글을 남겼다. 최근 전 남자친구와 법정 공방 및 악성 댓글로 인한 괴로운 구하라를 걱정하는 팬들은 응원을 보냈고, 구하라는 ‘안녕’이라는 글을 삭제했다.
한편 현재 구하라는 자택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