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티버드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티버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늘도 라이델고 등교 완료. 티버드 가자”라는 멘트와 함께 단체 셀프 카메라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가하면, 장난스럽고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자연스러운 매력도 뽐내고 있다.
앞서 티버드는 ‘ROCKSTAR’(롹스타)로 데뷔해 음악방송에서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특히 티버드 멤버 태오는 ‘그리스’의 남자 주인공 대니 역을, 석준은 두디 역을, 동욱은 유진 역을, 영한은 로저 역을, 나라는 소니 역을 맡아 가까이에서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티버드가 출연하는 ‘그리스’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8월 11일까지 공연된다. 여름방학이 끝난 라이델 고등학교에서 재회하게 된 대니와 샌디의 사랑이야기를 주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뉴트로’(NEWTRO)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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