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멀티히트 뒤 휴식...샬럿전 결장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재활 경기를 위해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 합류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내야수 강정호가 휴식을 취했다.

강정호는 29일(한국시간) 빅토리필드에서 열린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 출전하지 않았다.

전날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포함 안타 두 개를 때렸던 그는 이날 역시 재활 경기를 함께 치르고 있는 코리 디커슨과 함께 벤치를 지켰다.



팀은 4-9로 졌다. 현재 인디애나폴리스의 주전 3루수를 맡고 있는 키브라이언 헤이예스는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249를 기록중이다. 선발 에두아르도 베라가 4 1/3이닝 9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8실점(7자책)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샬럿 선발 콜튼 터너는 6 2/3이닝 5피안타 2피홈런 1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