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는 오는 6월 10일 새 미니앨범 ‘TREASURE EP.3 : One To All’(트레져 EP.3 : 원 투 올)로 컴백한다.
반가운 컴백 소식에 앞서 에이티즈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일본 팬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퍼포먼스돌’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달라스, 시카고, 애틀랜타, 뉴욕에서 ‘ATEEZ – The Expedition Tour In USA’(에이티즈 – 더 익스페디션 투어 인 유에스에이)를 진행해 폭발적인 현지 팬들의 반응 속 ‘글로벌 K-POP(케이팝) 퍼포먼스돌’로 K-POP을 널리 알려왔다.
에이티즈 사진=Mnet ‘KCON 2019 JAPAN’ 캡처
여세를 몰아 4월 3일 런던을 비롯해 리스본, 파리, 베를린, 암스테르담, 밀라노, 부다페스트 등 유럽 투어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에이티즈의 해외 투어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건 물론, 서버 다운, 티켓 양도 요청, 리셀가 최고가 거래 등 다양한 해외 이슈로 급이 다른 인기도 증명해 보였다.
에이티즈는 또한 5월 30일 오후 방송된 Mnet ‘KCON 2019 JAPAN’(케이콘 2019 재팬)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인트로로 ‘KCON 2019 JAPAN’의 포문을 연 에이티즈는 폭발적인 호응은 기본,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에 어울리는 파워풀한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축제의 시작을 제대로 알린 에이티즈는 모두 기립박수를 칠 수밖에 없는 자태와 멤버 우영의 표정이 돋보이는 강렬한 엔딩 등으로 ‘HALA HALA’(Hearts Awakened, Live Alive)(할라 할라 하츠 어웨이큰, 리브 얼라이브)를 선보였다.
인트로와 ‘HALA HALA’(Hearts Awakened, Live Alive) 무대 외에도 에이티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선배 방탄소년단의 ‘I NEED U’(아이 니드 유)로 섬세한 감정표현과 퍼포먼스, 라이브 모두 잡아 일본 열도를 뒤흔들기도 했다.
‘글로벌 아이돌’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에이티즈는 컴백 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으며, ‘ILLUSION’(일루젼)과 ‘WAVE’(웨이브) 중 팬들의 투표를 통해 타이틀곡을 선정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로 남다른 팬서비스까지 잊지 않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