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유와 김희철이 깜짝 커플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KBS 미디어센터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 제작발표회가 열려 강승연 PD를 비롯해 이수근, 김희철, 소유 등이 참석했다.
첫 방송에서 소유와 김희철은 커플로 등장한다. 이에 대해 소유는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커플이 된 이유가 있다. 커플 하자고 해서 된 건 아니다”라며 “이걸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기게 되면 그걸 시청자에게 드린다. 상금을 탔을 경우에는 그랬다. 희철 오빠랑 서로 필요한 걸 이야기하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희철 오빠는 인싸다. 핵인싸다. 인맥도 넓고 그렇다. 성격도 좋고 좋은 오빠”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듣고 있던 김희철은 “소유는 너무 좋은 여자다. 자립심도 강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힘도 세고 노래도 잘한다. 컨트롤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후 두 사람은 MC 딩동의 제안으로 하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썸바이벌 1+1’는 썸도 타고 장도 보는 신개념 썸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030 청춘남녀의 마트 로맨스가 시작, 취향이 같아야 살아남는 1+1 마트 썸바이벌이다.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