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7월 9일 사직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 시구자에 가수 강다니엘을 선정했다.
강다니엘은 부산 출신으로 익히 잘 알려져 있어 많은 팬들이 온라인상에서 강다니엘의 사직야구장 시구를 기원하기도 했다. 또, 본인 역시 지난 2018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사직야구장에 불러 달라'며 시구를 희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이날 시구에 앞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