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 `첫 타석은 아쉬운 땅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1회초 1사에서 한화 정근우가 땅볼을 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