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무대 위에서는 진지 VS 밖에서는 장난꾸러기”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신연경 기자

신예그룹 리미트리스(LIMITLESS)가 자신들의 매력 포인트를 어필했다.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는 리미트리스(장문복, 에이엠, 윤희석, 레이찬)의 데뷔 싱글 앨범 ‘몽환극(Dreamplay)’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미트리스는 자신들만의 강점으로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는 진지하고 모든 열정을 쏟아낸다”라고 소개했다.



리미트리스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무대 밖에서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있다”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4명의 멤버들은 “숙소생활 하면서 1순위는 자신보다 멤버들을 먼저 챙기는 걸 중요시한다”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몽환극(Dreamplay)’은 꿈이라는 헤어나올 수 없는 환상 속으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