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동형 기자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들 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와 딸 에바 마리아(2)에게도 해당하는 말 같다.
포르투갈 ‘노티시아스 아우미누투’는 18일(한국시간) “호날두와 장남 주니어(9)는 닮았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최근 호날두 팬들은 딸 에바가 아버지의 어린 시절과 비슷함을 발견했다”라고 보도했다.
‘노티시아스 아우미누투’는 “네티즌들은 호날두 유년기와 에바의 사진을 비교하며 ‘매우 비슷하다’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2010년 장남 주니어, 2017년에는 쌍둥이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 호날두가 태어났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4)도 딸 알라나 마르티나(2)를 출산했다. 주니어와 에바·마테오는 대리모로부터 얻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절대강자 유벤투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호날두는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sportska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