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친구들과 낚시를 갔는데요, 파도가 좀 있어서 뱃멀미 때문에 상태는 메롱이지만 기분은 최고! 고등어와 참치 한마리씩, 성적이 나쁘지 않죠? 미끼도 징그럽고 뱃멀미도 하는데 왜 이리 낚시가 좋을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손미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직접 잡은 물고기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미나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손미나 SNS
특히 비키니 속 탄탄한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이후 손미나는 프리랜서 선언 후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