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방송인 김태진이 ‘라디오쇼’에서 남다른 리포팅 실력을 뽐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내일이면 7월이 끝난다. 8월 중순은 지나야 더위가 꺾일 것 같다”며 “해수욕장이나 더위를 쫓는 곳에서 MC를 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방송인 김태진이 ‘라디오쇼’에서 남다른 리포팅 실력을 뽐냈다. 사진= 김태진 인스타그램 이에 김태진은 “현장 리포팅을 많이 한다”고 즉석에서 멘트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만남의 광장에 나가있는 김태진 리포터를 불러 보겠다”고 즉석 상황극에 돌입했다.
김태진도 재빠르게 대처했다. 그는 “스튜디오 촬영도 좋아하지만, 야외 촬영이 생동감이 넘쳐서 좋아한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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