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 중인 강기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강기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청춘을 지나는 아이들과 교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청춘밀착형 선생님 오한결 역을 맡았다. 초짜 선생의 허당미부터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진정성까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따뜻한 오한결의 매력에 강기영만의 특유의 인간미와 섬세한 연기력을 덧입혀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강기영의 훈훈한 미소가 포착됐다. 사진=유본컴퍼니
이러한 강기영의 활약이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기영은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도 강기영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천봉고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