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이 가수 헨리와 절친 케미를 뽐냈다.
캐서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a e yangbana”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헨리와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캐서린은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기분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한국을 찾은 캐서린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기안84와 통화하며 캐서린을 소개했다. 기안84가 캐서린에 “헨리가 네 남자친구야?”라고 묻자 그는 “NO”라며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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