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 매니저가 배우 오대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오대환과 그의 매니저 김태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매니저 김태훈은 “오대환과 일한지 4년 됐다”라며 “안보면 보고 싶고 궁금하고, 희한한 매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오대환 매니저이 배우 오대환이 일상 속으로 파고들었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어느 순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오대환이) 일상 속으로 파고들었다”라며 웃었다. 그는 “오대환과 주 5~6일 만난다. 톡이나 전화가 오면 ‘뭐해?’라고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그런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매니저 김태훈은 “주변사람들은 저희보고 부부 같다고 한다”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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