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4일 잠실 삼성-LG전에서 프로야구 KBO리그 통산 72번째 삼중살이 기록됐다.
삼성 선발투수 윤성환은 1-0의 2회말 무사 1,2루서 유강남을 내야 땅볼로 유도했다.
3루수 이원석이 포구해 3루를 밟은 뒤 2루로 던졌다. 2루수 김호재를 거쳐 1루수 러프에게 연결됐다. 유강남은 1루까지 열심히 달렸으나 공보다 늦게 1루를 밟았다. 시즌 1호이자 통산 72호 삼중살이다.
LG 유강남은 4일 잠실 삼성전에서 첫 타석부터 삼중살을 기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오후 5시 중단됐다. 비가 그치길 기다린 후 그라운드 정비를 마치고 오후 5시40분부터 재개됐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