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개봉 5일만에 3만 명 관객 돌파…광복절 기림일 앞두고 흥행 가속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김복동’이 5일만에 오늘(12일) 3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김복동’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 12일 오전 3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8일 개봉 이후 5일만의 기록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과 상영횟수에 비해 놀라운 성적이다.

특히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포털 사이트 관람객 평점 10점, CGV 골든 에그 지수 전 세대 99%라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SNS 추천도 뜨겁다.



영화 "김복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관객들의 입소문을 증명하듯 관객 추이와 예매율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금주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흥행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과 1400번째 수요집회,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흥행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화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92년부터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 간의 여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