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호텔 델루나’ 베로니카로 변신…“17일 특별출연”(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서은수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

서은수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오후 MK스포츠에 “서은수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11회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서은수는 극 중 구찬성(여진구 분)의 절친 산체스(조현철 분) 여자친구인 베로니카 역을 맡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은수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그동안 베로니카는 구찬성과 산체스의 대화 속에만 존재하던 인물로, 서은수가 실체 없던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또한 구찬성, 조현철과 만들어낼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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